배우 정진영, 문성근, 김상중(왼쪽부터)이 1일 오후 서울 목동 더 브릴리에 예식장에서 열린 '그것이 알고 싶다' 10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 = 뉴스1 제공




[데이터뉴스] '벌써 1000회입니다'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송 1000회를 맞았다.

배우 정진영, 문성근, 김상중(왼쪽부터)이 1일 오후 서울 목동 더 브릴리에
예식장에서 열린 '그것이 알고 싶다' 10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MC인 김상중은 "8년째 진행하고 있지만, 초대 MC 문성근 선배와 5대 MC 정진영 씨가 초석을 다지지 않았다면 내가 할 수 없었을 것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장호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 인쇄
1일 오후 서울 목동 더브릴리에서 1000회 기념 기자간담회
  • 복사
  • 인쇄
관련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