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 채수빈이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열린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고 있다. / 사진 = 뉴스1 제공




[데이터뉴스] '우리, 홍보대사 맡았어요'

배우 유승호와 채수빈이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열린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유승호와 채수빈은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9월 16일 경기 고양시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전야제를 열고, 이어 17일 파주시 민통선 내 캠프 그리브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동안 다채로운 다큐멘터리 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박장호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 인쇄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메가박스 아트나인서
  • 복사
  • 인쇄
관련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