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4월 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61,679호)대비 2.2%(1,366호) 감소한 총 60,313호로 집계되었으며 준공 후 미분양은 4월 말 기준으로 전월(9,124호)대비 5.1%(463호) 증가한 총 9,587호로 집계되었다고 지난달 29일에 밝혔다.
* `17.1월 59,313호 → `17.2월 61,063호 → `17.3월 61,679호 → `17.4월 60,313호
* `17.1월 9,330호 → `17.2월 9,136호 → `17.3월 9,124호 → `17.4월 9,587호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17,169호로, 전월(19,166호) 대비 10.4%(1,997호) 감소하였고 지방은 43,144호로, 전월(42,513호) 대비 1.5%(631호) 증가하였다.

* 신규 등 증가분 : ‘17.3월 5,478호→ ‘17.4월 4,931호(수도권 939호, 지방 3,992호)
* 기존 미분양 해소분 : ‘17.3월 4,862호 → ‘17.4월 6,297호(수도권 2,936호, 지방 3,361호)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6,849호)대비 420호 감소한 6,429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54,830호) 대비 946호 감소한 53,884호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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