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기준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16. 11. 1. 기준 총 주택 16,692천호 중에서 개인이 소유한 주택은 14,521천호로 87.0%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15년 14,148천호에 비해 374천호(2.6%) 증가한 수치이다.

개인소유한 주택 중 아파트는 8,426천호로 58.0%를 차지하였는데 이는 '15년 8,192천호에 비해 234천호(2.9%) 증가한 수치이다.

주택 소유자는 13,311천명으로 '15년 13,045천명에 비해 267천명(2.0%) 증가했다.


주택 소유자 1인당 소유 주택수는 1.09호로 '15년 1.08호에 비해 0.01호 증가했다.

개인이 소유한 주택 중 단독으로 소유한 주택은 12,923천호(89.0%), 2인이 공동 소유한 주택은 1,434천호(9.9%), 3인 이상이 공동으로 소유한 주택은 164천호(1.1%)를 차지했다.

전년과 비교해보면, 단독으로 소유한 주택은 279천호(2.2%) 증가하였고, 공동으로 소유한 주택은 95천호(6.3%) 증가했다.

단독 소유와 공동 소유 비중은 각각 89.0%, 11.0%로서 공동 소유 비중이 전년 대비 0.4%p 증가했는데, 특히, 아파트 공동 소유 비중은 11.5%로 전년 대비 0.5%p 증가해 평균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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