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여성 커뮤니티 포털 아줌마닷컴은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초이스와 함께 회원들을 대상으로 “가장 끌리는 통신사 혜택은?”이라는 주제로 리서치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는 SKT 사용자 55%, KT 사용자29%, LGU+ 사용자 13%의 사용자가 참여했고, 5년 이상 장기 이용한 사용자가 응답자의 38%로 가장 많이 참여했다. 응답자가 통신사 멤버십 혜택 중 인지하고 있는 혜택은 카페 및 베이커리 22%, 푸드 및 레스토랑 17%, 문화생활 17%로 주로 외식에 관련된 통신사 멤버십 혜택을 인지하고 있었다.

통신사 혜택 중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혜택으로는 응답자의 85%가 제휴 할인 혜택을 선택해 많은 이용자들이 이동통신사 제휴처 이용 시 할인을 선호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주 사용하는 혜택으로는 카페 및 베이커리 43%, 영화관 22%, 외식 17% 순으로 주로 외식과 문화생활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인지하고 있는 혜택과 일치해 이용자들이 알고 있는 혜택 범위 내에서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반면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할인 혜택이 크지 않아서 39%, 제휴처가 어디인지 몰라서 31% 순으로 선택했다.

멤버십 혜택이 가장 좋다고 느끼는 통신사로 SKT가 전체 응답자의 69%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KT가 20%, LG U+가 9% 순으로 차지했다. 그리고 응답자의 41%가 통신사 이동 시 멤버십 혜택을 고려한다고 선택했고, 보통이라고 선택한 응답자도 41%로 전체 응답자의 과반수가 통신사 이동 시 반영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반면 멤버십 혜택이 아쉬운 점으로는 등급 제한으로 혜택 차등 지급을 40%로 가장 많이 선택했고 그 뒤를 이어 몇 개 되지 않는 제휴 할인 혜택을 33% 선택했다. 이 밖에 기타 의견으로는 ‘혜택이 많은 것 같아도 실제로 사용하려고 하면 요일 등 제한이 많다’, ‘자주 사용하던 혜택이 점점 없어져 아쉽다’, ‘몰라서 사용 못하는 경우가 있어 홍보가 아쉽다’, ‘등급 별 차이가 장기 사용이 아니고 요금에만 있어 아쉽다’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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