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
“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누적관객 590만 명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조선인 최초의 대역죄인, 일본 열도를 뒤집은 사상 초유의 스캔들!
누적 관객수 220만 명, 2주 연속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영화 “박열”



“내가 바로 스피드! 마지막은 내가 정한다!”
누적관객수 28만 명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 박스 오피스 3위를 차지한 영화 “카3: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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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스파이더맨: 홈커밍|감독: 존 왓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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