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
“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

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

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만섭은 집에 혼자 있을 딸 걱정에 점점 초조해지는데…

개봉 첫 주 436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택시운전사”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누적관객 600만 명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영화 “군함도”



최고의 악당만을 보스로 섬기는 ‘미니언’, 가족을 위해 악당 은퇴를 선언한 ‘그루’. 그러나 그루는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악당 가문의 후예임을 알게 되는데...그들은 과연 함께 할 수 있을까?
누적 관객 수 139만 명,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한 영화 “슈퍼배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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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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