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 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 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 그 사이에서 ‘인조’(박해일)의 번민은 깊어지고, 청의 무리한 요구와 압박은 더욱 거세지는데...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나라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목전에 두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남한산성”



킹스맨 본부의 파괴! 더 강력해진 범죄조직 골든서클의 등장!
지난 주 1위에서 한 계단 하락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통쾌하고! 화끈하고! 살벌하게! 나쁜 놈들 때려잡는 강력반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이 시작된다!
개봉 첫 주, 누적관객 180만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한 영화 “범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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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남한산성|감독: 황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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